이천에서 고속도로 타고 친정 다녀왔어요

안**

이천에서 연수받고 나서 고속도로 타고 친정 다녀왔어요. 처음엔 무서웠는데, 강사님이 합류할 때 사이드미러 확인하고 속도 맞추는 타이밍 알려주셨어요. 그 말 들은 순간 씁쓸했어요.

특히 이천 쪽 고속도로는 트럭 많아서 긴장했어요. 속도 조절도 어려운데, 어두운 길에서 뒤를 살피는 게 너무 힘들었어요. 강사님이 시야 확보 방법 알려주셨는데, 그걸 반복해보니 나중엔 좀 더 자신 있었어요.

이제는 이천 쪽 도로도 나만의 방법으로 운전할 수 있게 되었어요. 다만 밤에 운전할 때는 여전히 살짝 막막해요. 다음에는 헤드라이트 잘 쓰는 법도 연습해야겠어요.

이전글 이천 쪽 도로 진짜 좋아요! 다음글 이천 쪽 도로 진짜 좋아요!

게시글 목록

제목 작성일 조회
뿌듯한 운전 후기 2025-03-31 4,014
육아맘 운전 도전기 2025-03-31 4,293
이천운전연수 감사합니다 2025-03-31 4,407
출산 후 운전 재개 2025-03-31 5,484
아이 등원 위해 시작 2025-03-31 4,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