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와의 외식은 혼자 다니는 게 진짜

현**

아기가 아팠을 때 남편이 아기를 안고 가자고 해서 마음이 아팠어요. 아기와 외식을 위해 혼자 차량을 몰고 갔어요.

강사님이 차량 정비법도 알려주셔서 긴장은 있었지만 완벽하게 다녔어요. 외식 장소에서 아기를 안정적으로 돌볼 수 있어서 감탄받았어요.

이제는 남편이 안 올 수도 있겠죠! 아기와의 시간이 더 많아졌어요ㅎㅎ

이전글 5일 완성 코스 만족 다음글 방학 운전은 재미있어요

게시글 목록

제목 작성일 조회
후진 주차 마스터 2025-04-11 4,394
비 오는 날 연수 경험 2025-04-10 4,921
평행주차 드디어 성공 2025-04-10 4,066
도로 합류 연습 후기 2025-04-10 4,607
골목길 운전 마스터 2025-04-09 4,3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