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 병원 모시려고

강**

운전이 무서워서 포기했었는데 이천운전연수로 재도전했어요.

주말이라 도로가 한산해서 초보에겐 최적의 환경이었어요.

올해 최고의 자기계발이었어요.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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