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모시고 드라이브

심**

첫째 키우면서 불편했던 기억에 둘째 전에 배우기로 했어요.

좁은 골목길 운전 요령도 배워서 동네 도로가 이제 편해요.

이제 급한 일 있을 때 바로 차 타고 갈 수 있어요.

이전글 가족여행 운전 후기 다음글 카페 드라이브 취미

게시글 목록

제목 작성일 조회
나도 운전할 수 있다! 2025-06-18 4,055
포기하지 않길 잘했어요 2025-06-18 5,096
운전 스트레스 제로 2025-06-17 5,081
운전 시작 후 달라진 점 2025-06-17 4,371
인생이 편해졌어요 2025-06-17 4,3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