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가 먼저 받아서

유**

아이 학원 셔틀이 없어서 직접 태워야 해서 시작했어요.

언덕길 출발 요령도 배워서 경사로에서도 안심이에요.

운전이 이렇게 재미있는 줄 몰랐어요!

이전글 출산 후 운전 재개 다음글 블로그 보고 왔어요

게시글 목록

제목 작성일 조회
출퇴근이 두려웠는데 이제 자신있어요 2024-03-27 3,165
인스타 후기 보고 신청! 2024-01-12 2,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