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가 먼저 받아서

유**

아이 학원 셔틀이 없어서 직접 태워야 해서 시작했어요.

언덕길 출발 요령도 배워서 경사로에서도 안심이에요.

운전이 이렇게 재미있는 줄 몰랐어요!

이전글 출산 후 운전 재개 다음글 블로그 보고 왔어요

게시글 목록

제목 작성일 조회
인생이 편해졌어요 2025-04-18 5,291
이동의 자유를 얻었어요 2025-04-18 4,531
삶의 질 업그레이드 2025-04-18 4,903
운전하는 내가 신기해요 2025-04-17 4,282
운전이 이렇게 쉬웠다니 2025-04-17 4,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