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듯한 운전 후기

장**

이직한 직장이 차 없으면 통근이 힘들어서요.

제 차로 연수받으니까 차 감각을 바로 익힐 수 있었어요.

시어머니가 며느리 운전 잘한다고 칭찬해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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