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듯한 운전 후기

장**

이직한 직장이 차 없으면 통근이 힘들어서요.

제 차로 연수받으니까 차 감각을 바로 익힐 수 있었어요.

시어머니가 며느리 운전 잘한다고 칭찬해주셨어요.

이전글 나도 운전할 수 있다! 다음글 남편 대신 운전 시작

게시글 목록

제목 작성일 조회
언니가 먼저 받아서 2025-06-02 5,021
마트 장보기 운전 2025-06-02 4,223
직장인 주말 연수 2025-06-02 4,344
친구 추천으로 왔어요 2025-06-02 3,913
카페 드라이브 취미 2025-06-02 3,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