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듯한 운전 후기

김**

운전이 무서워서 포기했었는데 이천운전연수로 재도전했어요.

퇴근길 도로 상황을 직접 경험하면서 배울 수 있었어요.

이제 지하철 안 타도 돼서 아침이 여유로워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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