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서도 OK!

하**

시어머니가 매주 병원 가셔야 하는데 제가 모셔야 해서요.

언덕길 출발 요령도 배워서 경사로에서도 안심이에요.

시어머니가 며느리 운전 잘한다고 칭찬해주셨어요.

이전글 이천 방문연수 후기 다음글 이동의 자유를 얻었어요

게시글 목록

제목 작성일 조회
떨리는 첫 도로 주행 2025-05-17 4,889
면허 따고 바로 연수 받았어요 2025-05-17 3,941
이천초보운전연수 대만족 2025-05-17 4,637
초보 탈출 2주 후기 2025-05-17 4,744
30대 장롱면허 졸업! 2025-05-16 4,5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