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 병원 모시려고

김**

첫째 키우면서 불편했던 기억에 둘째 전에 배우기로 했어요.

여성 강사님이라 같은 여자 시점에서 팁을 많이 주셨어요.

시어머니가 며느리 운전 잘한다고 칭찬해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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