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 병원 모시려고

김**

첫째 키우면서 불편했던 기억에 둘째 전에 배우기로 했어요.

여성 강사님이라 같은 여자 시점에서 팁을 많이 주셨어요.

시어머니가 며느리 운전 잘한다고 칭찬해주셨어요.

이전글 운전 시작 후 달라진 점 다음글 장롱면허 5년 만에 도로 복귀

게시글 목록

제목 작성일 조회
초보 운전 도전 성공! 2025-06-05 4,073
20대 장롱면허 후기 2025-06-05 4,541
겁쟁이 초보의 변신 2025-06-05 4,085
7년 장롱면허 탈출 성공 2025-06-04 4,157
면허만 있고 운전은 처음이었어요 2025-06-04 4,687